오늘의 이슈! 55

2021 포춘 쿠키 1000% 당첨 무신사 랜덤 기프트 퀴즈 정답은?

'2021 포춘 쿠키 1000% 당첨' 무신사 랜덤 기프트 퀴즈 이벤트가 31일 진행된다. ​ 이날 무신사 측은 "12월 31일 월요일 오후 3시 선착순 3만명 한정! 100% 당첨되는 랜덤 기프트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첫번째 퀴즈 "'100% 당첨 포춘 쿠키 랜덤 기프트' 이벤트는 평일마다 오후 O시에 오픈합니다. 빈칸에 들어갈 숫자는?"의 정답은 '3'이다. ​ 해당 힌트는 검색창에 '무신사 2021 포춘 쿠키 1000% 당첨'를 검색하면 알 수 있다. ​ 무신사 랜덤쿠폰 퀴즈는 회원 정보에서 휴대전화 인증 회원만 지급받을 수 있다. 또 일부 상품은 랜덤 쿠폰이 적용되지 않는다. 랜덤 쿠폰은 ID당 1번만 참여하실 수 있다.

파랑새노인건강센터 환자·종사자 23명 집단감염

31일 부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9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 부산시는 서구 1명, 영도 2명, 동래구 10명, 남구 4명, 북구 7명, 해운대구 1명, 금정구 1명, 연제구 2명, 수영구 1명, 사상구 1명, 기타 37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코호트격리가 진행중인 제일나라요양병원에서 환자 249명과 종사자 165명에 대한 정기추적 검사에서 환자 6명, 직원 1명이 추가 확진돼 이와 과련된 확진자는 환자 38명, 직원 12명, 관련 접촉자 2명으로 집계됐다. ​ 해뜨락요양병원에서는 이날 환자 2명과 종사자 3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련 확진자는 모두 환자 8명, 종사자 5명, 관련접촉자 1명 등으로 현재 환자와 종사자는 모두 3층 병동에서만 발생하고 있다. ​ 파랑새노인건강센터에서도 이날..

(종합)비투비 전 멤보 정일훈 상습 마약 혐의 비투비 탈퇴

상습적으로 마약을 흡입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래퍼 정일훈(26)이 팀을 떠난다. ​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1일 "신중한 논의 끝에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칠 수 없다는 (정일훈)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금일을 기점으로 그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소속사는 "정일훈은 이번 일로 많은 팬분들의 신뢰를 깨뜨리고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회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작금의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향후 진행되는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정씨가 팀을 탈퇴하면서 비투비는 앞으로 6인(서은광·이민혁·이창섭·임현식·프니엘·육성재) 체제로 활동..

김고은,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유미役 캐스팅 확정

배우 김고은이 동명 인기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유미 역에 캐스팅됐다. ‘유미의 세포들’은 유미가 살아가는 현실세계와 유미의 머릿속 세포 마을을 유기적으로 그려낸 원작의 매력을 살려 유쾌하고 현실공감이 넘치는 드라마로 탄생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까지 시트콤과 장르물을 넘나드는 송재정 작가와 '그 남자의 기억법'의 김윤주 작가, 신인 김경란 작가가 집필을 맡았고 '아는 와이프', '쇼핑왕 루이', '제왕의 딸, 수백향' 등을 연출한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누적 조회수는 32억뷰를 기록한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작가 이동건)’은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이야기를 유미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공감 에피소드물로, 지..

"참담한 심정" 설민석, 석사논문 표절 의혹 인정→'선녀들·벌거벗은 세계사' 하차(종합)

역사 강사 설민석이 석사 논문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tvN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서 하차한다. 설민석은 12월 29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석사 논문 표절 사태로 많은 분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머리 숙여 사죄한다"며 "논문을 작성함에 있어 연구를 게을리하고, 다른 논문들을 참고 하는 과정에서 인용과 각주 표기를 소홀히 했음을 인정한다.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내 과오"라고 밝혔다. 이어 "교육자로서,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안일한 태도로 임한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 내 강의와 방송을 믿고 들어주신 모든 분들, 학계에서 열심히 연구 중인 학자, 교육자 분들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내게 보내 준 과분한 기대와 신뢰에 미치지 못..

태연-라비, 아무런 문제없고 아무런 잘못 없다

크리스마스 연휴의 마지막에 뜻하지 않은 이슈로 홍역을 치른 두 사람이 있다. 바로 태연과 라비다. 한 매체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실검에 두 사람 이름이 오르내리고 각종 매체에서도 이 이슈를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이번 글의 주제는 간단하다. 그 어떤 시나리오로 생각해도 두 사람에겐 그 어떤 문제가 없고,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열애설 이슈에 있어 시나리오는 크게 세 가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열애 중이라 실제로 열애를 인정하는 경우, 열애 중인데 부인하는 경우, 실제로 안 사귀기 때문에 부인하는 경우. 1번과 3번의 경우에는 말할 것도 없고, 2번조차도 크게 문제라 보기 힘들다. 열애설을 부인하는 경우 ‘너희 연애하는 것 맞잖아!’하면서 강펀치를 뻗는 사례 종종 있었고, 이번 열애..

혼술∙홈술 급증, 건강 지키는 음주법

올해 국내 주류 소비 및 섭취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혼자 마시는 ‘혼술’과 집에서 마시는 ‘홈술’비중이 크게 늘었다. ​ 실제로 식약처에서 2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1회 음주량은 감소했지만 장소는 ‘집’, 음주 상황은 ‘혼자 있을 때’가 많았다. 술을 마시는 상황이 변했다는 응답자는 22.2%로 코로나19 이전에는 주로 친목(74.9%), 회식(67.3%) 순이었지만, 코로나19 이후에는 혼자 있을 때가 70%, TV 등을 볼 때가 43% 순으로 조사됐다. ​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문화가 나쁘지는 않지만 자칫 술을 과하게마시는 ‘고위험 음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위험 음주’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하는 용어로 과음, 만취, 폭음과 ..

황하나, 집행유예 중 또 마약 혐의로 입건…"함께 투약한 지인 극단적 시도" 폭로까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 중 마약 혐의로 경찰에 또 입건됐다. 28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황하나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황하나가 투약한 약물 종류나 소환 여부, 구속영장 신청 여부 등 구체적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황하나는 2015년 5월부터 4개월간 일반인 지인에게 필로폰을 매수, 서울 자택 등에서 세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 지난해 4월 향정신성의약품인 클로나제팜 등 성분이 포함된 수면제를 처방 없이 사용한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전 연인인 박유천을 지목해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당시 박유천은 결백을 주장하며 "혐의가 인정된다면 은퇴하겠다"는 초..

카페 200만원, 노래방 300만원…3차 재난지원금 1월1일 준다

당·정·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에게 100만~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액 공제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늘린다. 27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고위 당·정·청 협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3차 재난지원금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오는 29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확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100만~300만원 지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당·정·청 협의 모두 발언에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심각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만큼 상당한 규모의 재정을 통해 임대료 및 소득보전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당·정·청은 매출이 줄어든 소상공인에게 100..

설민석, 음악 역사도 왜곡해 '뭇매'…배순탁 "허위사실 유포급"

유명 강사 설민석이 이번에는 음악 역사를 왜곡했다는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설민석은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에 '노동요에 선덕여왕이 왜 나와'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재즈가 초심을 잃어서 알앤비가 탄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프랑크 시나트라 이후 백인이 흑인 음악을 불렀다. (흑인들은) 초심을 잃었다 이거다. 그래서 흑인들만의 르네상스가 시작된 것"이라며 "회귀, 복고, 다시 블루스로 돌아가자. 그게 알앤비(리듬 앤 블루스)"라고 주장했다. 설민석의 영상이 공개된 후 설민석의 발언에는 큰 오류가 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이자 음악평론가 배순탁은 "이 정도면 허위사실 유포나 마찬가지"라고 강력히 그를 비판했다. 배순탁은 "아무런 공부 없이 내뱉은 발..